에반올마이티 Even Almighty (2007)감독 : 톰 새디악국적: 미국 출생 1958년 12월 11일직업: 배우, 감독, 제작, 각본, 기타제작진본명: Thomas ... (짐 캐리)보다 잘났다는 이유로 고생한 에반(스티브 카렐)이 주인공이다.에반이 뉴스 캐스터 그만두고 하원의원에 당선되는데, 새 집, 새 자동차, 사랑스러운 가족에, 막힘없이 술술 ... 일이 풀리던 에반은 기분 좋을 때마다 추는 센스 제로의 댄스 실력과 살짝 소심한 것 빼고는 아무 문제없던 그에게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정치적인 힘을 존속시키기 위해서
할 거리를 던져주는데, 크게 남을 섬기는 것의 중요성과 가족의 소중함, 그리고 기회에 대해 우리가 지녀야 할 태도 등이 있다. 첫 번째로 남을 섬기는 것과 관련하여 중요한 문장이 있 ... 다면, 바로 “크고자 하거든 남을 섬겨라”라는 우리 학교의 이념이다. 극 중에서 에반이 깨달음을 얻으면서 변하게 되는 시점이 있는데, 나는 그것이 바로 신의 말을 받아들였을 때 ... 는 가장 먼저 다른 사람을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른 이를 받아들임과 동시에 섬김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두 번째인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서는 에반
기독교 영화감상문-에반올마이티기독교 수업시간을 통해 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다.제목만 들어서는 기독교와 무슨 관련이 있을까 예측할 수 없었는데, 영화 초반부까지 그랬다.주인공인 ... 에반 맥스터는 전 앵커이자 현재 미 합중국 하원의원으로써 말 그대로 ‘잘 나가는’ 인물이다. 큰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고 새 차를 뽑고 3명의 아들과 아내, 5명의 식구가 함께 살 ... 이 최선이었을 것 이다.그러나 코미디 영화라 그런지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고 가장 재밌는 캐릭터가 아닌가 싶다.결국 가족들과 합심하여 방주를 완성해 내고 에반은 이제 의원이 아닌 도시
영화 감상문이 영화를 아주 간단히 말하자면, 자신이 한 말이, 하고자 한 일이 뭔지도 모르고 떠들었던 것 때문에 하원 의원 에반 백스터는 졸지에 현대판 노아의 방주를 지어야 했 ... 도 실현하기 위해 에반 백스터를 21세기 노아로 선택한다. 에반은 진짜 창세기의 홍수 같은 일이 일어나느냐고 묻자 직접적인 답은 피하면서 하나님은 “내가 뭘 하든 그건 인간을 사랑하기 ... 때문이야”라고 답한다. 굉장히 멋지고 위로가 되는 말인 듯 하지만 따지고 들면 진짜 모순덩어리인 신화에 불과하다.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기로 했을 때, 에반은 의회에서 쫓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