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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증권투자권유자문인력의 역할과 투자자산 운용사 개괄
1.1. 경기변동의 개념 및 특성
경기변동의 개념 및 특성이다. 경기는 거시경제지표들의 종합적인 움직임을 의미하며, 경기변동은 이러한 거시경제지표들의 변동을 말한다. 경제통계시계열에는 추세변동, 순환변동, 계절변동, 불규칙변동 등이 존재한다. 추세변동은 장기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하며, 순환변동은 경기가 상승하거나 하강함에 따라 나타난다. 계절변동은 1년을 주기로 발생하며, 불규칙변동은 단기적이고 우발적인 요인에 따라 발생한다. 경기순환은 거시경제지표로 요약되는 총체적 경제활동이 장기성장추세를 중심으로 상승과 하강을 반복하는 현상을 의미한다. 경기순환과정에는 호황, 회복, 후퇴, 불황의 4국면이 있으며, 저점에서 다음 저점까지의 기간을 순환주기라 한다. 국민소득계정(NIPA)은 국내총생산(GDP)을 통해 경제활동을 측정하며, 명목가격과 불변가격 기준으로 작성된다.
1.2. 국민소득계정(NIPA)과 국내총생산(GDP)
국민소득계정(NIPA)은 한국은행이 분기별, 연도별로 추계하여 발표하는 것이다. 국민소득계정은 명목가격 및 불변가격 기준으로 나누어 작성된다. 국내총생산(GDP)은 국민소득계정에서 국내총생산에 대한 지출구성을 파악할 수 있다. 국민소득계정과 국내총생산은 거시경제의 종합적인 활동을 나타내는 지표로서, 정부의 거시경제정책 수립 시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국민계정과 GDP는 실물경제의 움직임을 전반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하며, 경기분석과 전망을 수행하는 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국민계정과 GDP 통계는 정부, 기업, 학계 등 다양한 경제주체들이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필수적인 데이터로 활용된다.
1.3. 산업활동 관련 경제지표
산업생산, 생산자재고, 제조업 평균가동률은 월별, 분기, 연도별로 작성되어 국민계정의 보조지표 역할을 한다. 이들 지표는 단기적인 경제 흐름을 파악하는 데 유용하며, 특히 선행지표의 경우 경제전망에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출하 및 판매 관련 지표로는 생산자출하, 내수용소비재출하, 도소매판매가 있으며, 투자 관련 지표로는 기계류 내수출하, 기계류 수입액, 국내기계수주, 국내건설수주, 건축허가면적이 있다. 또한 고용 관련 지표로는 취업자 증가율과 실업률이 있다. 이들 지표는 국민계정의 보조지표 역할을 함과 동시에 단기적인 경제 변화를 파악하는 데 유용하다. 특히 선행성을 갖는 지표의 경우 경제전망에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처럼 산업활동 관련 경제지표는 국민계정의 보조지표로서 단기적인 경제 흐름을 파악하는 데 유용하며, 선행지표는 경제전망에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들 지표는 월별, 분기, 연도별로 작성되어 국민경제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1.4. 물가지표와 통화지표
물가지표는 경제 전반의 물가 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작성되는 지수이다. 대표적인 물가지수로는 소비자물가지수(CPI), 생산자물가지수(PPI), GDP 디플레이터 등이 있다. 소비자물가지수는 도시 가계의 평균 생계비 또는 구매력의 변동을 측정하며, 생산자물가지수는 상품 및 상품 성격의 일부 서비스 가격을 조사하여 전반적인 상품의 수급 동향을 반영한다. GDP 디플레이터는 국민경제 전체의 물가 압력을 측정하는 지수이다.
통화지표는 통화량을 측정하는 기준이 되는 지표로, 나라의 실정에 맞는 지표를 중심지표로 선정하여 통화정책의 수단으로 활용한다. 우리나라의 주요 통화지표로는 M1(협의통화), M2(광의통화), L1(금융기관유동성), L(광의유동성) 등이 있다. M1은 현금통화와 요구불예금, 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으로 구성되며, M2는 M1에 기간물 정기예적금 및 부금, 시장형 상품 등을 더한 지표이다. L1은 M2에 실적배당형 상품과 금융채 등을 포함하며, L은 L1에 기타 금융상품을 더한 광의의 통화지표이다. 이들 통화지표는 적정 통화량 유지와 금융시장 변...